신세계 백화점 강남점 6층에!! Adam kimmel Carhartt, Band of Outsiders, Bendwin, Head porter, Mark Mcnairy,Opening ceremory, Rag & bone, Spectator, White Moutaineering 등과 같은 전설적인 브랜드들이 편집되는 맨온더분이 오픈했습니다!
그리고 추카추카추 파티가 열린다기에!! 신세계 백화점 강남점으로 향했습니다!!



MOTB의 메인에 걸린 태옥형의 Spectator!! 개인적으로 스펙테이터의 디자인도, 태옥형의 열정도 참 좋아합니다! 그리고 이렇게 멋진 맨온더분에서 메인에 걸린 태옥형의 옷들을 보니 제가 다 뿌듯하더군요!!


MAN ON THE BOON의 멋진 인테리어와 함께 멋진 옷, 소품, 음악. 맨 온더 분에 가면 왠지 라이프스타일이 변할 것 같습니다! 아주 감명 받았어요! 우리나라에도 이런 멋진 샾들이 생겨 기분이 좋았습니다! 특히 이 모든 것을 위해!! 한국에 있는 시간보다 외국에 있는 시간이 더 많아 서울에 출장 오시는 것 같은!! 맨온더분의  모든 것을 디렉팅 하신 최재혁 과장님의 노고와 열정이 묻어나는 것 같아서!! 그리고 그 꿈과 노력들을 이루어나가시는 것을 옆에서 지켜 본 한 사람으로써!! 뜨거운 눈물과 콧물이 흘리며 박수를 쳤습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최과장님의 가정생활이 맨온더분과 함께 하루 빨리 자리 잡길 두발모아 기도 합니다!
 


맨온더분 파티에 정말 많은 분들이 오셨어요!! 패션 관계자분, 메거진 에디터, 사장님들, 편집장님 뭐 등등 그런데 아는 사람들은...


황재국 이후 새로운 염세주의자로 떠오른 영스타!!


리타의 희락형과! 라이풀의 경완씨!


찬호야 망배형 잘 보살펴 드려...


30분만에 모든 것을 해결 할 수 있다는 일본행 고릴라님.


피곤하신 세일이 형님.ㅠㅠ


인디아나존스 코스프레 하신 최재혁 과장님


저널리스트 석우씨!


게이어필 하는 염숭이와 최팀장


늘 고마운 우리 용현기자님!


DJ PLASKI 용의 의 멋진 플레이 후!!


모노클의 편집장 타일러의 간단한 연설! 통역은 최과장님!
이날 타일러가 MAN ON THE BOON 에 대해 소감들을 말했는데 뭐 대충

'한국에 이런 멋진 편집샵이 신세계 백화점에 생겨서 축하한다! 앞으로 모노클과 함께 멋진 모습 보여줄 것을 기대하며
개인적으로 아쉬운 점은 브라운브레스가 맨온더분에 없다는 것이 너무 아쉽고 좀 실수 아닌가 싶다!'

라는 말을 했습니다. 고맙다 타일러! 영국가면 소주나 한잔 하자!


그리고 이어지는 VERBAL과 YOON의 퍼포먼스!!!


버벌과 윤!! 윤 무셔..ㅠㅠ


지난번 BROWNBREATH STORE에 와서 이것 저것 쇼핑한 버벌!! 반갑게 인사해줘서 고마워요!!
브라운브레스 가방 잘 쓰고 있다고!! 말했는데!! 왜 이날 안매고 왔어요? 어? 어? 어?


그리고 버벌의 플레이와 함께 고삐 풀린 최부라다스!!

결론은!!!!!!!!!! 맨온더분 화이팅!!!!!!!!! 최과장님 화이팅!!!!!!!!!!!!!!!!!!!!


    


지난 일요일 Verbal과 그의 와이프 Yoon이 브라운브레스 스토어를 방문했습니다.


Verbal과의 만남은 몇일 전 신세계 최과장님의 주선으로 이루어 지게 됐습니다. Verbal은 한국 로컬씬에 관심이 많아 장난반 진담반으로 "시간 괜찮으면 브라운브레스 스토어에 와보는게 어떻겠니?" 라며 초대를 했었습니다. Verbal은 주저하지 않고 흔쾌이 수락했고, 폭우가 몰아치던 일요일 정말로 의리있게 약속을 지켰습니다.


Verbal에 대해 많은 분들이 아시겠지만, 간단히 설명 드리면 2000년 초 일본 J-Hiphop의 중흥을 이끌었던 그룹 M-Flo의 맴버입니다. Verbal은 음악성뿐 아니라 뛰어난 패션 감각으로, 최근 그의 와이프 Yoon과 함께 AMBUSH란 브랜드를 런칭하여 일본 최고 패션 아이콘으로 주목 받고 있지요. 이번 한국 방문은 지산 락 페스티벌에 참여 하기위해 방문했다고 합니다.


만복이형의 Diggin 티셔츠를 보며 서로 음악에 대한 이야기를 딥하게 나누고는 브라운브레스 스토어에서 판매하고 있는 거의 모든 음반을 구매했습니다.


Verbal이 대뜸 가방을 보더니 슥 매고는 대뜸 포즈를 취합니다.  


다름아니라 자신의 가방이 오늘 아침 스트랩이 끊어져 마침 새로운 가방이 필요했었는데, 저희 가방을 보고는 너무 마음에 든다며 흔쾌히 구매했습니다. 물론 브라다쉽 프라이스로 끈끈한 형제애를 느끼게 해주었습니다.
 

브라운브레스 11FW 카탈로그를 보더니 굉장히 마음에 들어했습니다. 일본 BEMAS에 발매 되면 꼭 구입해 인증하겠다고 약속까지 받았습니다.


모두 인증샷 챙기기에 여념없습니다.
키도와도 한컷,


그렇게 Verbal, 그리고 Yoon과의 짧은 만남이 마무리 됐습니다. Verbal은 비행기 시간이 얼마 남지 않은 와중에 몰아치는 폭우를 뚫고 스토어를 방문해 약속을 지켰습니다. 셀러브리티라고 하기에 너무 겸손하고 진중한 사람이었습니다. 다시 한번 리스펙트를 보냅니다. Stay in touch Verb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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